안녕하세요 웹툰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오늘 소개할 작품은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인데요. 카카오 웹툰에서 연재 중인 이 작품은 로맨스 판타지 장르로 동생을 지키기 위해 회귀를 반복하는 누나의 치열한 생존기를 그린 웹툰입니다. 기존의 회귀물과 차별화되는 요소는 단순한 복수극이 아니라 전략과 심리전이 함께 어우러지며 등장인물들의 개성 강한 성격이 더욱 흥미를 끌어줍니다. 이번 포스팅에서는 이야기의 개요와 캐릭터 분석 그리고 작품의 특징적인 요소를 중점적으로 다루며 마지막에는 이 작품이 주목받는 이유를 설명하겠으며 일부 스포일러가 포함될 수 있습니다.

목차
웹툰 줄거리
어느 날 눈을 떠보니 16살로 돌아온 주인공은 소설 푸른 별밤의 아스테리온 속에 빙의가 되어 로잘리테 록스버그는 자신의 동생 아스테리온이 죽을 때마다 다시 16살로 회귀하는 저주에 걸려 있습니다. 처음에는 소설 속 캐릭터의 운명을 바꿔보려고 했지만 어떤 방식으로도 동생이 죽는 결말은 변하지 않았고 동생을 죽음에서 지켜내기 위해 어떠한 방법도 불사하며 최선의 선택을 하는 로잘리테 하지만 동생의 목숨을 지키는 것만으로는 회귀가 멈추지 않는다는 사실을 깨닫게 되며 이야기가 시작됩니다.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의 등장인물
ㆍ 로잘리테 록스버그
동생 아스테리온을 지키기 위해 끝없는 회귀를 반복하는 누나인데 그녀는 뛰어난 두뇌와 상황 판단력을 지닌 인물로 급박한 상황에서도 침착하게 전략을 세우는 능력이 탁월하고 오랜 회귀로 인해 감정적으로 피폐해졌으며 냉철한 모습 뒤에 깊은 외로움을 감추고 있는 주인공입니다.
ㆍ 아스테리온 록스버그
로잘리테의 이복 동생이자 소설 속 남자 주인공인데 누나를 극도로 의지하는 인물인 그는 로잘리테가 곁에 없거나 자신에게 관심을 기울이지 않으면 자살해버리는 극단적인 성향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로잘리테는 동생을 철저하게 보호해야만 합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강한 전투력을 지닌 소드마스터의 잠재력을 갖고 있으며 시간이 지나면서 스스로 성장해 나가는 인물입니다.
ㆍ 에드워드 록스버그
록스버그 가문의 가주이자 로잘리테와 아스테리온의 뛰어난 능력을 갖춘 아버지로 항상 피곤한 모습이지만 가족을 진심으로 아끼고 보호하려 하고 로잘리테의 성격과 사고방식이 아버지를 닮아 있으며 과거의 상처로 인해 감정을 쉽게 드러내지 않는 편인 중요 등장인물입니다.
ㆍ 마리아 록스버그
로잘리테의 친어머니이자 강력한 마법사로 오랜 시간 가문을 떠나 있었으며 등장 후부터는 강렬한 존재감을 드러내고 어릴 적부터 로잘리테에게 마법을 가르치며 주인공과 주인공의 동생 그리고 그녀의 삶에 가장 큰 영향을 회귀마다 매번 도움을 주는 등장인물 중 한 명입니다.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의 특징
이 작품은 일반적인 로맨스 판타지와 차별화된 요소를 가지고 있는데 가장 두드러지는 점은 회귀라는 설정이 단순한 재도전이 아니라 필사적인 생존 투쟁의 과정이라는 것입니다. 그렇게 로잘리테는 단순히 과거를 반복하는 것이 아니라 새로운 전략을 구상하고 예상치 못한 변수에 맞서 싸우며 점점 더 강해지고 반복되는 죽음을 피하기 위해 철저한 분석과 계산을 거듭하며 귀족 사회에서 살아남기 위해 강한 카리스마를 보여주고 또한 로맨스 요소가 있지만 사랑보다는 가족애와 생존이 중심이 되는 스토리라는 점도 이 작품의 가장 큰 특징입니다.

결론
스토리 전개 방식이 독특한 이 작품은 주인공의 시점이 일반적인 감정선과는 다르게 표현되며 정신적으로 피폐해진 캐릭터의 심리가 1인칭 시점에서 적나라하게 드러나는데 그로 인해 주인공의 생각과 현실이 어긋나는 순간들이 발생하며 독자들은 그녀의 시선을 따라가며 점점 이야기에 빠져들게 됩니다. 추가로 반복되는 회귀 속에서도 새로운 선택을 통해 끊임없이 변해가는 전개가 흥미진진하며 주인공의 철저한 계산과 감정이 배제된 듯한 모습이 작품의 몰입도를 더욱 높이는 펀비 추천작 내 동생 건들면 너희는 다 죽은 목숨이다였습니다. 또 다른 추천작을 소개하며 다시 찾아뵙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