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웹툰을 사랑하는 독자 여러분 오늘은 날씨가 많이 흐리네요. 이번에 소개할 작품은 카카오 웹툰에서 연재 중인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라는 무협 로맨스 웹툰으로 무협 소설을 좋아하는 독자들에게는 익숙한 요소를 가득 담으면서도 현대적인 감각을 가미하여 더욱 매력적인 이야기로 풀어나가고 무협과 회귀 그리고 성장이라는 요소가 조화롭게 섞여 있는 웹툰입니다. 이번 글에서는 작품의 스토리 흐름과 캐릭터들의 개성을 소개하며 작품만의 독특한 연출과 설정을 분석하고 마지막에는 작품을 왜 추천하는지 설명할 예정이니 스포일러를 유념하세요.

목차
웹툰 줄거리
비연은 현대에서 평범한 삶을 살던 인물로 특별한 능력도 없이 그저 웹소설을 읽으며 하루하루를 보내던 인물이었는데 어느 날 갑작스러운 사고로 인해 그녀는 무협 소설 속 화산파의 막내제자로 빙의하게 되고 문제는 그녀가 읽던 책이 부둥부둥 힐링 육아물이 아니라 피 튀기는 정통 무협물이었다는 점입니다. 화산파는 명문 정파이지만 그녀가 빙의한 몸은 갓난아기 그리고 화산파의 장문인은 갓난아기조차 걸음마보다 검부터 배우는 전설을 만들겠다고 선언합니다. 이후 걷기도 전에 검을 잡아야 하는 험난한 운명이 시작되며 비연은 무당파를 최애 문파로 꼽던 독자로서 화산파의 검법에 매료되며 점차 이 세계에 적응해 나갑니다.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의 등장인물
ㆍ 비연
소개 : 현대에서 무협 소설을 즐겨 읽던 평범한 독자였으나 화산파의 갓난아기로 빙의하는데 어려서부터 검을 쥐고 무공을 익혀야 하는 상황에서도 좌절하지 않고 노력하는 인물로 뛰어난 재능과 끈질긴 노력으로 화산파에서 인정받으며 성장합니다. 강한 의지와 끈기가 특징이며 화산파의 무공을 익히면서 점차 강호에서 자신의 입지를 다져 나가는 주인공입니다.
ㆍ 당예빈
소개 : 마교에 납치당했다가 돌아온 후 가문의 내분 속에서 목숨을 잃었지만 한국인 빙의자의 영혼이 들어오며 새로운 삶을 살게 되고 상태창과 인벤토리라는 특별한 능력을 갖고 있으며 무협 세계에 익숙하지 않아 처음에는 어설픈 모습도 보입니다. 하지만 강한 생존력과 기지를 발휘해 점차 이 세계에 적응해 나가는 인물입니다.
ㆍ 백건
소개 : 부모를 잃고 무당파에서 자라게 된 인물로 무당파 장로인 큰할아버지의 보호 아래 성장하지만 무당파 내에서 따돌림을 받으며 힘겨운 나날을 보내던 중 화산파에서 수련 중인 비연과 만나며 친해지고 온화한 성격과 뛰어난 검술 실력을 갖추고 있으며 비연에게 큰 영향을 주는 등장인물입니다.
ㆍ 팽하란
소개 : 하북팽가의 막내아들로 태어났으나 구음절맥이라는 희귀한 병을 앓고 있어 형제들에게 지나치게 보호받으며 자랍니다. 그러나 강해지겠다는 의지는 누구보다 강하며 무공을 익히고 싶어 하는 열망이 크고 비연과 가까운 관계를 형성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성장하는 과정에서 중요한 역할을 하게 되는 캐릭터입니다.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의 특징
이 웹툰은 기존 무협 장르와 차별화된 요소를 다수 포함하고 있는데 여성 주인공이 중심이 되어 전개되는 무협물이라는 점과 일반적인 무협물에서는 남성 주인공이 강호를 떠돌며 성장하는 경우가 많지만 이 작품은 여성 주인공이 중심이 되어 성장하는 과정을 그립니다. 그리고 빙의와 무협이라는 장르적 요소를 결합하여 독창적인 이야기를 만들어는데 현대의 감성을 지닌 주인공이 무협 세계에서 살아남기 위해 무공을 익히고 강해지는 과정은 신선한 설정으로 다가오는 것이 가장 큰 특징입니다.

결론
무협의 본질을 살린 전투와 강호 세계의 현실적인 묘사가 뛰어난 이 웹툰은 다양한 문파 간의 대립과 강호 내 정치적인 요소도 섬세하게 묘사되고 주인공 중심의 무협 웹툰으로 강호의 현실적이고 치열한 생존 싸움 속에서도 성장과 인간관계를 그려내는 작품입니다. 또한 무협물을 좋아하는 독자뿐만 아니라 강한 여성 주인공이 중심이 되는 작품을 선호하는 독자들에게도 적극 추천할 만한 웹툰 펀비 추천작 화산파 막내제자가 되었다였습니다. 앞으로도 재미있는 웹툰 이야기를 들고 찾아오겠습니다.